김사랑이 뉴욕에 푹 빠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8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다시 뉴욕 가서 야장 가서 피자 먹고 재즈바 가서 좋은 음악 듣고 싶네요"라는 글과 함께 당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사랑은 뉴욕 길거리에 위치한 식당에서 음식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고혹적인 비주얼을 뽐내는 김사랑의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그는 이어 "우리나라에도 멋진 재즈바가 있겠죠?"라며 기대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