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사유리, 탄탄 수영복핏에 상큼 미모…子 젠과 마카오 힐링 여행

픽콘
신고
조회 104
공유

입력 : 2026.09.29 06:12

사유리가 마카오 가족 여행 중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사진: 사유리 인스타그램
28일 사유리가 자신의 SNS에 "마카오. 이렇게 멋진 나라를 지금까지 몰랐다니 너무 아쉬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과 함께 마카오 여행을 떠난 모습이다. 야외 수영장에서 물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자는 장난스러운 포즈로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심플한 블랙 원피스 수영복을 소화한 사유리는 한눈에 봐도 건강미가 넘치는 탄탄한 몸매라 시선을 강탈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행복해보여요", "마카오에 어서오세요", "마카오 가보고 싶네요"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사유리는 정자은행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임신을 시도, 2021년 11월 첫아들 '젠'을 출산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