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원일기 개똥맘' 이상미가 '조지 클루니 닮은꼴' 8살 연하남과의 애프터 데이트로 설렘을 유발한다.8일(오늘)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앞서 개그맨 오지헌의 시니어 모델 출신 아버지, 그리고 매출 500억 원의 돌싱 재력가, 이상형인 할리우드 배우 조지 클루니를 연상케 하는 '8살 연하' 남성과 소개팅을 마친 이상미의 애프터 데이트가 공개된다. 선공개 영상에서는 연하남 박영동이 이상미와 한강 공원에서 낭만 넘치는 피크닉을 즐기던 도중, "두 사람 중 누구와 통화를 많이 하냐"며 기습 질문을 던졌다.당황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