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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코리아=이창호 기자] 안애경 부평구의회 의장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52만 부평구민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며, 제9대 의회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다짐했다.
안 의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올해는 밝고 따뜻한 태양과 힘차게 달리는 말을 상징하는 '병오년'"이라며 "어둠을 걷어내는 따뜻한 빛처럼 2026년이 구민들에게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더 나은 내일로 도약하는 한 해가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