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쩐의 전쟁' 미스 조 배우 김병선, 안타까운 별세 1주기…향년 37세, 지병 투병 끝에 세상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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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한경숙 기자] 2007년 인기 드라마 SBS '쩐의 전쟁'에서 감초 연기로 깊은 인상을 남겼던 배우 김병선이 세상을 떠난 지 1년이 되었다. 그는 지난해 10월 24일, 향년 37세의 이른 나이로 숨을 거두었으며, 정확한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지병으로 투병 중이었던 것으로 전해져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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