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어코리아=조성란 기자] MBN 방영 중인 ‘돌싱글즈7’의 촬영지 호주 퀸즐랜드주 골드코스트 명소따라 특별한 호주여행을 떠나보자.
‘돌싱글즈7’에선 끝없는 햇살과 황금빛 해변, 울창한 열대우림 등 퀸즐랜드의 대표적인 휴양지인 '골드코스트'의 다채로운 풍경이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호주관광청은 방송 속에 등장한 명소들을 중심으로, 로맨틱 커플 여행지부터 친구, 가족 누구와 떠나도 특별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골드코스트 여행지 5곳을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