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숙, 52세에도 여전한 '완벽 비키니 몸매' 과시! 미국 일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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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먼트뉴스 이민호 기자] 가수 겸 배우 윤현숙이 52세라는 나이에도 여전한 '완벽 비키니 몸매'를 과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윤현숙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일상"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윤현숙은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누워있는 모습이다. 햇살 아래에서 휴식을 취하는 윤현숙의 모습은 52세라는 나이를 믿기지 않을 만큼 건강하고 아름다운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윤현숙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허리 라인과 탄탄한 다리를 선보이며 완벽한 비키니 몸매를 과시했다.

이에 윤현숙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들은 "어떻게 이렇게 관리하시는 거죠?", "너무 예뻐요" 등 칭찬과 감탄의 댓글을 남겼다.

윤현숙은 1971년 12월생으로 현재 만 52세. 1993년 혼성 그룹 잼으로 데뷔한 후 가수, 배우로 활발하게 활동했다. 이혜영과 함께 코코라는 그룹을 결성해 2인조 여성 댄스 그룹으로도 활약했다. 현재는 미국에 거주하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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