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세라핌, 대만 배우 황위진 대나무 꼬치로 음식 먹으며 '성희롱 논란' 강한 비난에 사과문 올려

인디뉴스
신고
조회 36
공유

르세라핌, 대만 배우 황위진 대나무 꼬치로 음식 먹으며 '성희롱 논란' 강한 비난에 사과문 올려

온라인 커뮤니티

 

대만 배우의 논란된 발언, 불쾌감 유발

온라인 커뮤니티

대만의 유명 가수 겸 배우 황위진이 국내 걸그룹 르세라핌을 성희롱했다는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이는 지난 27일(현지 시간) 방송된 중국 추석 특집 프로그램 '홍백 예술상'에서 발생했습니다. 이날 프로그램에는 르세라핌이 피날레 공연을 펼쳤으며, 황위진은 그들의 공연 전 음식 시식회에서 고구마 볼을 대나무 꼬치로 먹으려고 하는 순간, 부적절한 발언을 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황위진, 논란 발언에 대해 사과 및 해명

온라인 커뮤니티

황위진의 발언은 시청자들로부터 강한 비난을 받았고, 이에 그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사과문을 게시했습니다. 그는 사과문에서 "내가 좋아하는 아이돌과 맛있는 음식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다"라는 본인의 의도를 설명하며, 그 문장이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다는 것을 인정했습니다. 또한 시청자들에게 불편함을 준 점에 대해 사과의 말을 전했습니다.

 

르세라핌, 새 앨범 발매 예정

온라인 커뮤니티

한편, 이번 논란의 중심에 선 르세라핌은 2월 19일 오후 6시에 미니 3집 '이지'로 컴백할 예정입니다. 이번 논란이 그들의 활동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서도 주목하고 있습니다.

 

Lo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