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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강지영 인스타그램
지난 19일 강지영이 자신의 SNS에 "서른이다 어쩔래"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1월 18일에 생일을 맞은 강지영은 지인들과 함께 전집을 찾은 모습이다. 강지영은 모둠 전 위에 꽂힌 세 개의 초를 바라보며 장난기 넘치는 표정을 짓고 있다. 이어 평범하지 않게 촛불을 끈 강지영은 해사하게 미소 지으며 생일을 자축했다.
이를 본 니콜은 "환영해"라고, 허영지는 "30살 애기다"라며 댓글을 달았고, 네티즌들 역시 "벌써 서른이라니", "생일 축하해요", "촛불 끄는 게 예술"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강지영은 영화 '그리고, 살아간다'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