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엄마 닮아 민낯 여신이네…메이크업 전후 '다 예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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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민낯 여신임을 입증했다.

지난 19일 최준희가 자신의 SNS에 "착륙 30분 남겨 놓고 호다닥 하는 비행기 메이크업"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최준희는 비행기 안에서 급하게 메이크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다. 컵라면을 먹은 후 본격적으로 화장을 시작한 최준희는 청순한 미모가 돋보이는 내추럴 메이크업으로 눈길을 끌었다. 메이크업 전후를 비교해봐도 흠 하나 잡을 것 없는 최준희의 미모가 시선을 강탈한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뭘 해도 다 예뻐요", "예쁜 준희", "너무너무 예뻐"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질환인 루푸스 투병 사실을 고백한 후 부작용을 딛고 46kg을 감량, 현재 49kg임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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